여자는 남자와 신체적, 생리적으로 다릅니다. 자궁과 월경을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병원에서도 부인과라는 별개의 진료과가 있습니다. 이는 여성만이 갖고 있는 여성병이 많고 연구가 필요한 결과일 것입니다. 여성은 신체적으로는 자궁이라는 남성과 다른 장기를 가지고 있으며 생리적으로는 월경(생리)이라는 것을 합니다. 생리는 한 달에 한번 피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생리적 현상입니다. 이 두 가지가 관계된 여성병이 유독 여성에게만 있는 고유의 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에스트로겐 지배 (Estrogen Dominance-Estrogen without Opponent )
정의
미국의 쟌 리 박사가 처음 만들어낸 용어로 에스트로겐이 적거나 정상이거나 과다한 어떤 경우에도, 이와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프로게스테론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 이다. 에스트로겐 지배(또는 우세)는 일반적으로 프로게스트론 양에 비해서 에스트로겐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은 상태이다.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아도 프로게스테론이 전혀 없을 때 에스트로겐 우세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
갱년기 문제는 에스트로겐 지배가 원인
오랫동안 갱년기 호르몬 불균형에 전통적인 견해는 난소의 기능 노화로 에스트로겐이 감소한다는 것 이였다. 즉 '에스트로겐 감소'를 원인으로 보고 에스트로겐을 보충해주는 처방을 해 왔다. 그러나 존 리 박사를 포함한 최근의 호르몬 학자들은 호르몬 불균형의 원인을 '에스트로겐 감소'가 아닌 '에스트로겐 지배'임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갱년기 이후에도 에스트로겐 양이 많이 감소되지 않습니다.
프로게스테론 수치 감소가 호르몬 불균형의 원인
여성건강은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균형에 달려있다.
여성들이 매달 매달마다, 인생 전체 주기를 거쳐 건강하며 조화롭게 살 수 있는 것은 그녀들의 매달 주기와 인생 주기를 움직이는 신비한 두 축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얼마나 균형을 이루며 조화를 이루는가에 달려 있다. 그런데 이 두 축이 갱년기에만 삐거득 거리는 것이 아니다. 매달 생리 직전에도 삐꺼득 거리고, 임신 중, 분만 후, 30대 중반부터 시작되는 갱년기와 폐경기에 걸쳐 삐꺼득 거린다.
'에스트로겐 지배'라는 호르몬 불균형 현상들이 여성의 중요한 시기에 나타난다.
에스트로겐 지배 현상을 악화시키는 요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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