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소화기

건강한 소화기를 위한 건강지침

by anonymous posted Sep 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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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건강 지침은 유명 건강 닥터들의 소화기 건강을 위하여 필수적인 지침을 요약한 것입니다. 100% 준수하기가 어렵지만 지키기 위한 노력이 중요합니다. 생활습관을 개선시키기 위하여 하루 하루 최선을 다 해 보세요.  인생을 새 출발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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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많은 제산제 (위산억제제-잔탁계열, 타가메트, 텀스, 펩시드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상표)가 처방이 없이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제산제는 면역체계를 엉망으로 만드는 범인입니다. 제산제를 소화제 처럼 복용해서는 안됩니다.

 

제산제 부작용- 알루미늄이 포함된 제산제를 장복하면 알루미늄이 뇌에 누적되어 치매나 파킨슨병(Parkinson's disease)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북미에서 시판되는 로레이드(Rolaids), 마록스(Malox), 미란타(Mylanta), 암포젤(Amphogel) 등 유명 제산제에 알루미늄이 들어 있습니다. 또 텀즈(Tums)와 같은 탄산 칼슘 제산제도 복용 당시에는 제산효과가 있으나 몇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은 위산을 분비하여 결국 역효과를 나타냅니다. 제산제를 장복하는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부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변비나 설사가 자주 난다

● 소화불량으로 허약해진다

● 철분이나 칼슘의 흡수가 저하되어 빈혈, 골다공증을 일으킬 수 있다

● 방광이나 신장에 세균이 증식할 수 있다, 체질이 과도하게 알칼리성으로 바뀌어 장내 세균총의 균형이 파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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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약은 자체내 독(毒)에 의하여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의사 처방에 의하여 제한된 양을 복용해야 합니다. 처방 약은 자체 독보다 약들과 상호 작용에 의한 부작용이 더 무서운 결과가 나옵니다. 비처방 약인 타이레놀, 아스피린도 소화기관을 엉망으로 만드는 또 다른 원인입니다. 임시적인 통증 완화를 위하여 복용하는 진통제, 두통제는 더 큰 질병을 키우는 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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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가 음식을 잘 소화시키지 못하는 여러 원인 중 한가지가 스트레스입니다. 신체의 소화기관의 기능은 자율 신경체계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스트레스는 자율신경에 영향을 주어 소화과정에 역효과를 주게됩니다. 심한 스트레스로 위장에서 위산 생산이나 췌장에서 효소생산이 완전히 정지가 되어 버릴 수 있습니다. 과식이나 무분별한 음식섭취(예를 들면 설탕의 과도한 섭취 등)도 소화기능에 영향을 주는 다른 형태의 스트레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신체의 비타민, 미네랄를 소모시킵니다. 이런한 저장된 영양분이 스트레스로 사용이 되면 소화활동에 지장을 주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담배나 술보다 더 위험한 문제입니다. 모든 질병은 스트레스에 의하여 악화됩니다. 스트레스는 반드시 잘 관리해야 하고 해소가 되어야 합니다. 아래 간단한 지침을 지키도록 노력합시다.

 

식사 지침

 조용하고 방해받지 않는 장소에서 즐길 수 있는 장소에서 할 것

 좋아하는 음식(몸에 좋은 음식)을 좋은 사람들과 좋은 분위기에서 천천히 즐기면서 식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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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반드시 정수 되거나 생수를 마시는 것을 생활화 하세요. 필요한 물의 양은 몸무게 60kg인 사람이 최소 2리터 (일일 8잔 이상) 정도 마시는 것을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식사 전 후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을 피하고(위산과 소화효소를 희석하므로 소화가 잘 안 됨) 충분한 물을 마십니다.  수돗물은 염소 등 각종 살균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살균제는 장내 박테리아에 불균형을 가져와 장 건강에 불이익을 줍니다.  염소는 신체의 다른 독소와 결합되어 훨씬 더 강하고 해로운 물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은 생명유지를 위하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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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은 식사 하기 전 20,30전 분전에 먹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이유는 과일은 대단히 빨리 소화가 되기 때문에 위장을 대단히 빠른 속도로 통과합니다. 다른 음식과 과일을 같이 먹으면 다른 음식과 섞여 장을 통과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과일은 부패되어 소화장애를 일으킵니다. 또한 단백질 음식과 녹말 함유 음식을 섞어서 먹지 마세요. 예를 들면 냉면과 고기류 등을 같이 먹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소화기능을 가진 사람에게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소화기 질병이 있는 환자들이 만약에 같이 먹게 되면 단백질 소화효소와 녹말 소화 효소가 같이 분비되어야 하므로 췌장에 많은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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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질이란 소화기관에서 소화되지 않고 배설되는 식물성 성분입니다. 섬유질은 물에 녹는 수용성 섬유질(Soluble Fiber)과 녹지 않는 비수용성 섬유질(insoluble Fiber)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섬유질의 권장 섭취량은 일일 20그램-35그램입니다.  대부분의 야채, 과일, 곡물에는 두 가지 섬유질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이정도의 섬유질을 섭취하기 위하여 일일 현미 3공기, 과일을 5회 정도, 식사에 콩종류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일정하게 섬유질 섭취가 어려우면 보충제 복용하는 것을 고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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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번한 과식의 습관은 소화기관에서의 지나친 에너지의 소모를 초래합니다. 즉 소화기관의 효율을 떨어뜨려서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특히 과식은 섭취된 음식을 소화하기 위하여 빈번하게 소화효소를 분비해야하는 췌장을 피곤하고 지치게 합니다.  과식은 췌장기능 저하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를 위해 필요한 효소 생산을 방해할 수 있어 신체는 질병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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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나 가공 주스, 유제품,  통조림 식품, 가공 육고기(스펨, 베이컨, 소세지 등) 들을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가공 식품들은 광고 선전하는 것과 달리 고열을 가하여 만든 기름으로 튀기거나 또는 부패를 막기위하여 첨가물을 다량 넣은 것들이 많습니다. 주스 제품인 경우 많은 양의 설탕을 첨가한 제품이 대부분입니다.  과일이나 야채를 이용하여 직접 만들어서 먹는 습관을 들이세요. 특별히 사이다, 콜라 등이 일반 탄산 음료수는 일부는 설탕, 카페인 등이 들어 위장 장애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많은 양의 인이 들어 있어 뼈에서 칼슘을 빼앗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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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과 미네랄이 신체에서 하는 일은 참 많이 있지만 보효소(Co-Enzymes)로서의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간의 세포에는 약 1,300가지의 효소가 발견이 됩니다. 이 효소는 보 효소인 비타민, 미네랄과 결합하여 1000억개의 신체 세포에서 발생하는 약 150,000 가지 생화학적인 반응을 수월하게 이루어지게 하며 신체의 모든 세포가 잘 기능을 발휘하도록 하게 합니다.비타민, 미네랄이 부족하게 되면 신체내의 무수한 화학반응에 문제가 발생되어 병에 걸립니다. 비타민, 미네랄은 신체내에서 발생된 독소 또는 외부에서 들어온 독들을 신체가 해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반드시 좋은 종합 비타민, 미네랄 제를 선택하여 매일 복용하는 습관을 가지세요.